해수욕장 일본어 회화
실제로 마주칠 장면마다 상대가 먼저 건네는 말과 내가 해야 할 말을 모았어요. 문장마다 후리가나와 한국어 번역, 발음 듣기가 있어요.
EP1
파라솔 빌리기
한여름 오전, 친구 셋과 해수욕장에 왔다. 햇볕이 따가워 그늘이 필요하다. 모래사장 옆 해변 가게에 직원이 서 있다.
いらっしゃいませー。
어서 오세요.
이렇게 말해 보세요
파라솔을 하나 빌리고 싶다고 말하기
パラソルを一つ借りたいです。
파라솔을 하나 빌리고 싶어요.
해가 질 때까지 있을 거라며 하루 요금으로 해 달라고 부탁하기
夕方までいるので、一日の料金でお願いします。
저녁때까지 있을 거라서, 하루 요금으로 해 주세요.
넷이서 쓴다며 파라솔 두 개와 큰 그늘막 하나 중 어느 쪽이 나은지 이유까지 묻기
四人で使います。パラソル二つと大きいテント一つ、どちらがいいですか。理由も教えてください。
넷이서 써요. 파라솔 두 개와 큰 그늘막 하나 중 어느 쪽이 좋나요? 이유도 알려 주세요.
EP2
샤워와 짐
물에 들어가기 전에 지갑과 휴대폰을 어떻게 할지 모르겠다. 나중에 몸에 묻은 모래도 씻어야 한다. 해변 가게 계산대로 갔다.
はーい、いらっしゃいませー。
네, 어서 오세요.
이렇게 말해 보세요
샤워실을 쓰고 싶다고 말하기
シャワーを使いたいです。
샤워실을 쓰고 싶어요.
지갑과 휴대폰이 있다며 수영하는 동안 맡길 곳이 있는지 묻기
財布と携帯があるので、泳いでいる間あずける所はありますか。
지갑과 휴대폰이 있어서, 수영하는 동안 맡길 곳이 있나요?
아이 둘도 함께 왔다며 아이도 샤워 요금이 같은지와 따뜻한 물이 나오는지 묻기
子ども二人も一緒に来ました。子どももシャワーの料金は同じですか。お湯は出ますか。
아이 둘도 같이 왔어요. 아이도 샤워 요금이 같나요? 따뜻한 물이 나오나요?
탈링고에서는 이 장면을 AI와 직접 대화하며 연습할 수 있어요. 눈으로 읽은 문장도 직접 말해 봐야 오래 남고, 필요할 때 입에서 나와요.
EP3
물놀이 안전
아이와 바다에 들어가려는데 아이는 아직 헤엄을 못 친다. 아까 물 가까이에서 해파리 같은 것을 봤다. 감시탑 아래에 감시원이 서 있다.
はい、どうぞ。
네, 말씀하세요.
이렇게 말해 보세요
아이와 둘이 물놀이를 하겠다고 말하기
子どもと二人で海で遊びます。
아이와 둘이 바다에서 놀 거예요.
아이가 튜브를 쓴다며 튜브를 타고 어디까지 나가도 되는지 묻기
子どもが浮き輪を使うので、浮き輪でどこまで行ってもいいですか。
아이가 튜브를 써서, 튜브로 어디까지 가도 되나요?
아까 물가에서 해파리를 봤다며 쏘이면 어떻게 하는지와 오늘 들어가도 괜찮은지 묻기
さっき水のそばでクラゲを見ました。さされたらどうすればいいですか。今日は入っても大丈夫ですか。
아까 물가에서 해파리를 봤어요. 쏘이면 어떻게 하면 되나요? 오늘은 들어가도 괜찮나요?
EP4
반납과 분실물
해가 기울어 파라솔도 다 접었다. 바람이 세서 살 하나가 휘었고, 해 가리는 안경도 어디 갔는지 보이지 않는다. 해변 가게 계산대로 갔다.
はーい、どうぞー。
네, 말씀하세요.
이렇게 말해 보세요
빌린 파라솔을 돌려주러 왔다고 말하기
借りたパラソルを返しに来ました。
빌린 파라솔을 돌려주러 왔어요.
바람이 세서 살 하나가 휘었다며 사정을 말하기
風が強くて、パラソルの骨が一本曲がってしまいました。
바람이 세서, 파라솔 살 하나가 휘어 버렸어요.
모래사장에서 선글라스를 잃어버린 것 같다며 주운 물건이 여기로 오는지와 못 찾으면 어디에 연락하면 되는지 묻기
砂浜でサングラスをなくしたみたいです。落とし物はここに届きますか。見つからなかったら、どこに連絡すればいいですか。
모래사장에서 선글라스를 잃어버린 것 같아요. 주운 물건은 여기로 오나요? 못 찾으면 어디에 연락하면 되나요?
해수욕장 일본어 단어
- すなはま砂浜모래사장
- おとしもの落とし物분실물
- ほね骨뼈
- けいたい携帯휴대폰
- ゆ湯온수
- うみ海바다
방금 읽은 장면이 탈링고 앱에 그대로 있어요. AI 상대가 먼저 말을 걸면, 위 문장을 떠올리며 마이크로 대답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