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일본어 회화
실제로 마주칠 장면마다 상대가 먼저 건네는 말과 내가 해야 할 말을 모았어요. 문장마다 후리가나와 한국어 번역, 발음 듣기가 있어요.
EP1
입소 문의
동네를 돌다 어린이집 앞에서 걸음을 멈췄다. 마당에 작은 자전거들이 줄지어 있다. 직원이 문을 열고 나온다.
あら、どうも。
어머, 안녕하세요.
이렇게 말해 보세요
아이를 맡길 곳을 찾고 있다고 말하기
子どもを預ける所を探しています。
아이를 맡길 곳을 찾고 있어요.
아이가 세 살이고 일본어를 못한다고 말하기
子どもは三歳で、日本語が話せません。
아이는 세 살이고 일본어를 못해요.
4월부터 일을 시작한다며 그때까지 자리가 나는지와 기다리면 얼마나 걸리는지 묻기
四月から働きます。それまでに空きはありますか。待つ場合はどのくらいかかりますか。
4월부터 일해요. 그때까지 자리가 있나요? 기다려야 하면 얼마나 걸리나요?
EP2
등원 첫날
아침 햇살 속에 아이 손을 잡고 문 앞에 섰다. 신발장 칸마다 이름표가 붙어 있다. 선생님이 나와 아이에게 인사한다.
わあ、かわいい靴だね。
와, 신발 예쁘다.
이렇게 말해 보세요
오늘이 첫날이라고 말하기
今日が初めてです。
오늘이 처음이에요.
일이 늦게 끝난다며 몇 시까지 데리러 오면 되는지 묻기
仕事が遅く終わるので、何時までに迎えに来ればいいですか。
일이 늦게 끝나서, 몇 시까지 데리러 오면 되나요?
아이가 우유를 못 마신다며 점심에 빼 줄 수 있는지와 대신 무엇을 가져오면 좋은지 묻기
子どもは牛乳が飲めません。お昼に牛乳を出さないでもらえますか。代わりに何か持ってきた方がいいですか。
아이는 우유를 못 마셔요. 점심에 우유를 빼 주실 수 있나요? 대신 뭘 가져오는 게 좋을까요?
탈링고에서는 이 장면을 AI와 직접 대화하며 연습할 수 있어요. 눈으로 읽은 문장도 직접 말해 봐야 오래 남고, 필요할 때 입에서 나와요.
EP3
준비물 확인
가방에 넣어 온 물건들을 하나씩 꺼내 놓았다. 안내문에 그림과 글씨가 섞여 있다. 선생님이 목록을 들고 다가온다.
あ、すみません、お待たせしました。
아, 죄송해요, 기다리셨죠.
이렇게 말해 보세요
안내문을 잘 못 읽겠다며 무엇을 더 가져와야 하는지 묻기
案内がうまく読めないので、他に何を持ってくればいいですか。
안내문을 잘 못 읽겠는데, 그 밖에 뭘 가져오면 되나요?
물건이 많다며 이름을 어디에 어떻게 써야 하는지 묻기
物がたくさんあるので、名前はどこに、どうやって書きますか。
물건이 많은데, 이름은 어디에, 어떻게 쓰나요?
아이 이름이 길다며 작은 물건에는 줄여 써도 되는지와 스티커를 붙여도 되는지 묻기
子どもの名前が長いです。小さい物には短く書いてもいいですか。シールをはってもいいですか。
아이 이름이 길어요. 작은 물건에는 줄여 써도 되나요? 스티커를 붙여도 되나요?
EP4
하원 때 이야기
해 질 무렵 다시 어린이집 문을 열었다. 교실 안에서 아이들 목소리가 들린다. 선생님이 아이 가방을 들고 나온다.
はい、お待たせしました。お荷物です。
네, 기다리셨죠. 가방 여기 있어요.
이렇게 말해 보세요
오늘이 둘째 날이라며 아이가 어땠는지 묻기
今日で二日目ですが、子どもはどうでしたか。
오늘이 둘째 날인데, 아이는 어땠나요?
집에서는 잘 안 먹는다며 밥을 잘 먹었는지 묻기
家ではあまり食べないんですが、ご飯はちゃんと食べましたか。
집에서는 잘 안 먹는데, 밥은 잘 먹었나요?
아침에 열이 있었다며 내일은 어떻게 할지와 약을 맡겨도 되는지 묻기
朝、少し熱がありました。明日はどうすればいいですか。薬を預けてもいいですか。
아침에 열이 조금 있었어요. 내일은 어떻게 하면 될까요? 약을 맡겨도 되나요?
어린이집 일본어 단어
- ぎゅうにゅう牛乳우유
- ねつ熱열
방금 읽은 장면이 탈링고 앱에 그대로 있어요. AI 상대가 먼저 말을 걸면, 위 문장을 떠올리며 마이크로 대답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