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래시장 일본어 회화
실제로 마주칠 장면마다 상대가 먼저 건네는 말과 내가 해야 할 말을 모았어요. 문장마다 후리가나와 한국어 번역, 발음 듣기가 있어요.
EP1
둘러보며 묻기
아침 시장 골목에 물기와 소금 냄새가 섞여 있다. 얼음 위에 생선이 줄지어 놓여 있다. 가게 주인이 앞치마를 두른 채 소리를 낸다.
はい、いらっしゃい、いらっしゃい!
자, 어서 와요, 어서 와!
이렇게 말해 보세요
이런 생선은 한국에 없다며 이름이 무엇인지 묻기
こんな魚は韓国にないんですが、名前は何ですか。
이런 생선은 한국에 없는데, 이름이 뭐예요?
신선한 것을 찾는다며 오늘 들어온 것인지 묻기
新しいものが欲しいんですが、これは今日入ったものですか。
신선한 걸 찾고 있는데, 이건 오늘 들어온 건가요?
집에 조리도구가 적다며 날로 먹어도 되는지와 구워야 하는지 묻기
家に調理道具が少ないです。生で食べられますか。焼いた方がいいですか。
집에 조리도구가 적어요. 날로 먹을 수 있나요? 구워 먹는 게 나은가요?
EP2
값 흥정
옆 가게 앞에서 상자 하나에 눈길이 멈췄다. 손글씨 가격표가 비스듬히 꽂혀 있다. 주인이 이쪽으로 몸을 돌린다.
お、いらっしゃい!
오, 어서 와요!
이렇게 말해 보세요
글씨가 잘 안 보인다며 이것이 얼마인지 묻기
字がよく見えないので、これはいくらですか。
글씨가 잘 안 보여서, 이건 얼마인가요?
두 개 사면 깎아줄 수 있는지 묻기
二つまとめて買ったら、安くしてもらえますか。
두 개 한꺼번에 사면 깎아주실 수 있나요?
시장을 더 둘러볼 거라며 산 것을 잠시 맡아 줄 수 있는지와 몇 시까지 찾으러 오면 되는지 묻기
まだ市場を見て回ります。買ったものを少し預かってもらえますか。何時までに取りに来ればいいですか。
아직 시장을 더 둘러볼 거예요. 산 걸 잠시 맡아 주실 수 있나요? 몇 시까지 찾으러 오면 되나요?
탈링고에서는 이 장면을 AI와 직접 대화하며 연습할 수 있어요. 눈으로 읽은 문장도 직접 말해 봐야 오래 남고, 필요할 때 입에서 나와요.
EP3
손질 부탁
고른 생선을 봉지째 건넸다. 도마 위에 칼이 여러 자루 놓여 있다. 주인이 소매를 걷어 올린다.
はいよ、毎度!
네, 늘 고마워요!
이렇게 말해 보세요
손질해 달라고 부탁하기
さばいてもらえますか。
손질해 주실 수 있나요?
아이가 먹는다며 뼈를 발라 달라고 부탁하기
子どもが食べるので、骨を取ってもらえますか。
아이가 먹어서요, 뼈를 발라주실 수 있나요?
묵는 곳에 냉장고가 없다며 얼음을 넣어 줄 수 있는지와 몇 시간쯤 괜찮은지 묻기
泊まっている所に冷蔵庫がありません。氷を入れてもらえますか。何時間ぐらい大丈夫ですか。
묵는 곳에 냉장고가 없어요. 얼음을 넣어 주실 수 있나요? 몇 시간쯤 괜찮나요?
EP4
먹고 가기
시장 안쪽에 의자 몇 개가 놓인 가게가 있다. 김이 오르는 냄비가 앞에 보인다. 주인이 국자를 든 채 이쪽을 본다.
はい、いらっしゃい!
자, 어서 와요!
이렇게 말해 보세요
자리가 있는지 모르겠다며 여기서 먹을 수 있는지 묻기
席があるか分からないんですが、ここで食べられますか。
자리가 있는지 모르겠는데, 여기서 먹을 수 있나요?
시간이 별로 없다며 금방 되는 것으로 달라고 하기
時間があまりないので、すぐできるものをお願いします。
시간이 별로 없어서, 금방 되는 걸로 부탁드려요.
혼자인데 양을 적게 해줄 수 있는지와 값도 달라지는지 묻기
一人なので、少なめにしてもらえますか。値段も変わりますか。
혼자라서 적게 해주실 수 있나요? 값도 달라지나요?
재래시장 일본어 단어
- いちば市場시장
- まいど毎度매번
- ほね骨뼈
- こおり氷얼음
방금 읽은 장면이 탈링고 앱에 그대로 있어요. AI 상대가 먼저 말을 걸면, 위 문장을 떠올리며 마이크로 대답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