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장 가게 일본어 회화
실제로 마주칠 장면마다 상대가 먼저 건네는 말과 내가 해야 할 말을 모았어요. 문장마다 후리가나와 한국어 번역, 발음 듣기가 있어요.
EP1
도장 주문
은행 계좌를 만들려면 도장이 있어야 해서 상점가의 도장 가게를 찾았다. 유리 진열장 안에 크고 작은 도장이 놓여 있다. 주인이 작업대에서 고개를 든다.
はい、いらっしゃい。
네, 어서 오세요.
이렇게 말해 보세요
내 이름으로 도장을 하나 만들고 싶다고 말하기
自分の名前で、はんこを一つ作りたいです。
제 이름으로 도장을 하나 만들고 싶어요.
외국 이름이라며 가타카나로 새겨 달라고 부탁하기
外国の名前なので、カタカナで彫ってもらえますか。
외국 이름이라서, 가타카나로 새겨 주실 수 있나요?
은행에서 쓸 것이라며 나무 도장과 돌 도장 중 어느 쪽이 오래가는지 이유까지 묻기
銀行で使うはんこです。木のものと石のもの、どちらが長く使えますか。理由も教えてください。
은행에서 쓸 도장이에요. 나무로 된 것과 돌로 된 것 중 어느 쪽이 오래 쓸 수 있나요? 이유도 알려 주세요.
EP2
글씨와 크기
도장 주문서를 쓰는 중이다. 작업대 위에 글씨 모양이 서로 다른 견본 종이가 여러 장 펼쳐져 있다. 주인이 이쪽의 말을 기다린다.
ゆっくりでいいですよ。
천천히 하셔도 돼요.
이렇게 말해 보세요
이 견본의 글씨 모양으로 해 달라고 부탁하기
この見本の字の形でお願いします。
이 견본 글씨 모양으로 부탁해요.
도장을 자주 찍는다며 한 단계 큰 크기로 부탁하기
はんこをよく押すので、一つ大きいサイズにしてください。
도장을 자주 찍어서, 한 단계 큰 크기로 해 주세요.
성과 이름을 둘 다 넣고 싶다며 그 크기에 다 들어가는지와 글씨가 너무 작아지지 않는지 묻기
名字と名前を両方入れたいです。このサイズに全部入りますか。字が小さくなりすぎませんか。
성과 이름을 둘 다 넣고 싶어요. 이 크기에 다 들어가나요? 글씨가 너무 작아지지 않나요?
탈링고에서는 이 장면을 AI와 직접 대화하며 연습할 수 있어요. 눈으로 읽은 문장도 직접 말해 봐야 오래 남고, 필요할 때 입에서 나와요.
EP3
급한 주문
모레 아침에 은행에 가야 하는데 도장이 아직 없다. 주문서를 다 쓰고 계산대로 왔다. 직원이 이쪽을 본다.
はい、どうぞ。
네, 말씀하세요.
이렇게 말해 보세요
서둘러 만들어 달라고 부탁하기
急いで作ってもらえますか。
서둘러 만들어 주실 수 있나요?
모레 아침 은행에 간다며 내일 저녁까지 될 수 있는지 묻기
あさっての朝銀行に行くので、明日の夕方までにできますか。
모레 아침에 은행에 가서, 내일 저녁까지 될까요?
찍을 때 쓰는 인주도 없다며 인주와 넣어 다닐 케이스를 함께 살 수 있는지와 전부 얼마인지 묻기
しゅにくも持っていません。はんこと一緒に、しゅにくとケースも買えますか。全部でいくらですか。
인주도 없어요. 도장이랑 같이 인주와 케이스도 살 수 있나요? 전부 얼마예요?
EP4
다시 새기기
주문한 도장을 받아 가게 안 종이에 한 번 찍어 보았다. 이름의 한 글자가 생각했던 모양과 다르다. 주인이 작업대 너머에서 이쪽을 본다.
はい、どうぞ。
네, 말씀하세요.
이렇게 말해 보세요
도장에 새긴 글자가 생각한 것과 다르다고 말하기
はんこの字が思っていたのと違うようです。
도장 글자가 생각했던 것과 다른 것 같아요.
가타카나 「시」가 「쓰」로 새겨진 것 같다며 어느 글자인지 짚어 말하기
この「シ」の字が「ツ」になっているようです。
이 「시」 글자가 「쓰」로 되어 있는 것 같아요.
주문서 글씨가 헷갈렸을 수도 있다며 다시 새기면 언제 되는지와 값을 다시 내야 하는지 묻기
注文書の字が分かりにくかったかもしれません。作り直すと、いつできますか。またお金を払わなければなりませんか。
주문서 글씨가 알아보기 어려웠을지도 몰라요. 다시 새기면 언제 되나요? 돈을 또 내야 하나요?
도장 가게 일본어 단어
- いし石돌
- みほん見本견본
- き木나무
방금 읽은 장면이 탈링고 앱에 그대로 있어요. AI 상대가 먼저 말을 걸면, 위 문장을 떠올리며 마이크로 대답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