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카드·정기권 일본어 회화
실제로 마주칠 장면마다 상대가 먼저 건네는 말과 내가 해야 할 말을 모았어요. 문장마다 후리가나와 한국어 번역, 발음 듣기가 있어요.
EP1
교통카드 만들기
일본에 와서 한 달 동안 전철을 탈 일이 많다. 매번 표를 사기가 번거로워 역 창구를 찾았다. 역무원이 창구 너머에서 고개를 든다.
はい、どうぞ。
네, 말씀하세요.
이렇게 말해 보세요
교통카드를 한 장 만들고 싶다고 말하기
交通系ICカードを一枚作りたいです。
교통카드를 한 장 만들고 싶어요.
한 달쯤 머문다며 처음에 3천 엔을 넣어 달라고 부탁하기
一か月ぐらいいるので、最初に三千円入れてください。
한 달쯤 있을 거라서, 처음에 3천 엔 넣어 주세요.
버스도 자주 탄다며 이 카드로 버스도 탈 수 있는지와 오사카에 가서도 쓸 수 있는지 묻기
バスにもよく乗ります。このカードでバスにも乗れますか。大阪に行っても使えますか。
버스도 자주 타요. 이 카드로 버스도 탈 수 있나요? 오사카에 가서도 쓸 수 있나요?
EP2
통근 정기권
다음 주부터 시부야에 있는 회사에 다닌다. 집은 신주쿠 근처다. 역 정기권 판매 창구에 줄을 섰다가 차례가 왔다.
お待たせしました。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이렇게 말해 보세요
회사에 다닐 정기권을 사고 싶다고 말하기
会社に行くための定期券を買いたいです。
회사에 다닐 정기권을 사고 싶어요.
집 근처 신주쿠역에서 회사가 있는 시부야역까지로 해 달라고 말하기
家の近くの新宿駅から、会社のある渋谷駅までにしてください。
집 근처 신주쿠역에서 회사가 있는 시부야역까지로 해 주세요.
석 달만 일한다며 한 달짜리를 세 번 사는 것과 석 달짜리를 한 번에 사는 것 중 어느 쪽이 싼지 묻기
三か月だけ働きます。一か月のを三回買うのと、三か月のを一回買うのと、どちらが安いですか。
석 달만 일해요. 한 달짜리를 세 번 사는 것과 석 달짜리를 한 번 사는 것 중, 어느 쪽이 싼가요?
탈링고에서는 이 장면을 AI와 직접 대화하며 연습할 수 있어요. 눈으로 읽은 문장도 직접 말해 봐야 오래 남고, 필요할 때 입에서 나와요.
EP3
막힌 개찰구
내릴 역에서 나가려고 카드를 댔더니 삑 소리와 함께 문이 닫혔다. 뒤에 선 사람에게 미안해하며 옆 창구로 비켜섰다. 역무원이 창구 안에서 이쪽으로 몸을 돌린다.
はい、うかがいます。
네, 말씀하세요.
이렇게 말해 보세요
이 카드로 개찰구를 나가지 못했다고 말하기
このカードで改札を出られませんでした。
이 카드로 개찰구를 못 나갔어요.
요코하마에서 탔다며 모자란 요금을 여기서 낼 수 있는지 묻기
横浜から乗ったんですが、たりない分はここで払えますか。
요코하마에서 탔는데, 모자란 만큼은 여기서 낼 수 있나요?
자주 깜빡한다며 잔액이 모자라면 저절로 채워지게 할 수 있는지와 한국 카드로도 되는지 묻기
よく忘れてしまいます。残高がたりないとき、自動で入るようにできますか。韓国のカードでもできますか。
자주 깜빡해요. 잔액이 모자랄 때 저절로 채워지게 할 수 있나요? 한국 카드로도 되나요?
EP4
정기권 다시 만들기
아침에 출근하려는데 지갑 속 정기권이 보이지 않는다. 어제 퇴근길까지는 분명히 썼다. 역 정기권 창구로 서둘러 갔다.
はい、どうぞ。
네, 말씀하세요.
이렇게 말해 보세요
이름이 들어간 정기권을 잃어버렸다고 말하기
名前の入った定期券をなくしてしまいました。
이름이 들어간 정기권을 잃어버렸어요.
매일 출근할 때 써야 한다며 오늘 바로 다시 만들어 줄 수 있는지 묻기
毎日通勤で使うので、今日すぐ作り直してもらえますか。
매일 출근할 때 써서, 오늘 바로 다시 만들어 주실 수 있나요?
혹시 잃어버린 정기권을 나중에 찾으면 다시 만든 돈을 돌려받을 수 있는지와 옛 카드는 어떻게 하면 되는지 묻기
もし、なくした定期券が後で見つかったら、作り直したお金は返してもらえますか。古いカードはどうすればいいですか。
혹시 잃어버린 정기권을 나중에 찾으면, 다시 만든 돈은 돌려받을 수 있나요? 옛 카드는 어떻게 하면 되나요?
교통카드·정기권 일본어 단어
- ていきけん定期券정기권
- かいさつ改札개찰
- ざんだか残高잔액
- じどう自動자동
방금 읽은 장면이 탈링고 앱에 그대로 있어요. AI 상대가 먼저 말을 걸면, 위 문장을 떠올리며 마이크로 대답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