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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맡기기 일본어 회화

실제로 마주칠 장면마다 상대가 먼저 건네는 말과 내가 해야 할 말을 모았어요. 문장마다 후리가나와 한국어 번역, 발음 듣기가 있어요.

  1. EP1맡길 수 있을까
  2. EP2맡기는 날
  3. EP3맡긴 동안 전화
  4. EP4데리러 가기

EP1

맡길 수 있을까

다음 주 금요일부터 며칠 한국에 다녀와야 하는데 개를 봐 줄 사람이 없다. 집 근처 반려동물 호텔에 들러 보았다. 접수대 직원이 이쪽을 보며 웃는다.

반려동물 호텔 접수 직원의 첫마디

いらっしゃいませ!

어서 오세요!

이렇게 말해 보세요

  1. 한국에 다녀오는 동안 강아지를 맡기고 싶다고 말하기

    韓国かんこくに帰かえっている間あいだ、犬いぬを預あずけたいです。

    한국에 다녀오는 동안 개를 맡기고 싶어요.

  2. 3박이라며 금요일 아침부터 월요일 저녁까지 부탁하기

    三さん泊はくなので、金曜日きんようびの朝あさから月曜日げつようびの夜よるまでお願ねがいします。

    3박이라서, 금요일 아침부터 월요일 저녁까지 부탁드려요.

  3. 우리 개가 다른 개를 무서워한다며 혼자 쓰는 방이 있는지와 그 방은 값이 얼마나 더 드는지 묻기

    うちの犬いぬはほかの犬いぬがこわいんです。一匹いっぴきだけの部屋へやはありますか。その部屋へやはいくらぐらい高たかいですか。

    우리 개는 다른 개를 무서워해요. 혼자 쓰는 방이 있나요? 그 방은 얼마나 더 비싼가요?

EP2

맡기는 날

맡기는 날 아침, 강아지와 짐 가방을 들고 호텔에 왔다. 가방 안에는 집에서 쓰던 물건이 이것저것 들어 있다. 돌봄 직원이 카운터로 나온다.

반려동물 호텔 돌봄 직원의 첫마디

いらっしゃいませ。あら、かわいい。

어서 오세요. 어머, 귀여워라.

이렇게 말해 보세요

  1. 평소 먹는 사료를 가져왔다고 말하기

    いつも食たべているえさを持もってきました。

    늘 먹는 사료를 가져왔어요.

  2. 하루 두 번 먹는다며 아침 7시와 저녁 6시에 줘 달라고 부탁하기

    一日いちにち二回にかい食たべるので、朝あさ七時しちじと夜よる六ろく時じにあげてもらえますか。

    하루 두 번 먹어서, 아침 7시와 저녁 6시에 주실 수 있나요?

  3. 밤에 혼자 있으면 운다며 집에서 쓰던 담요를 넣어 줘도 되는지와 장난감도 함께 맡겨도 되는지 묻기

    夜よる一人ひとりになると鳴なきます。家いえで使つかっていた毛布もうふを入いれてもいいですか。おもちゃもいっしょに預あずけてもいいですか。

    밤에 혼자 있으면 울어요. 집에서 쓰던 담요를 넣어도 되나요? 장난감도 같이 맡겨도 되나요?

읽기만 해서는 말이 안 나와요

탈링고에서는 이 장면을 AI와 직접 대화하며 연습할 수 있어요. 눈으로 읽은 문장도 직접 말해 봐야 오래 남고, 필요할 때 입에서 나와요.

EP3

맡긴 동안 전화

한국에 와서도 강아지 생각이 떠나지 않는다. 게다가 일이 늘어 돌아가는 날이 하루 밀렸다. 호텔에 전화를 걸자 접수 직원이 받는다.

반려동물 호텔 접수 직원의 첫마디

はい、お電話でんわ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네, 전화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렇게 말해 보세요

  1. 맡긴 강아지 이름을 말하며 잘 지내는지 묻기

    ココを預あずけているキムですが、元気げんきにしていますか。

    코코를 맡긴 김인데요, 잘 지내고 있나요?

  2. 얼굴이 보고 싶다며 휴대폰으로 사진을 보내 줄 수 있는지 부탁하기

    顔かおが見みたいので、私わたしのスマホに写真しゃしんを一枚いちまい送おくってもらえますか。

    얼굴이 보고 싶어서요, 제 휴대폰으로 사진 한 장 보내 주실 수 있나요?

  3. 일정이 하루 늘어났다며 하루 더 맡길 수 있는지와 데리러 가는 시간을 저녁 8시로 바꿀 수 있는지 묻기

    帰かえる日ひが一日いちにちおそくなりました。もう一日いちにち預あずかってもらえますか。むかえに行いく時間じかんを夜よる八はち時じにしてもいいですか。

    돌아가는 날이 하루 늦어졌어요. 하루 더 맡아 주실 수 있나요? 데리러 가는 시간을 저녁 8시로 해도 되나요?

EP4

데리러 가기

한국에서 돌아와 공항에서 곧장 호텔로 왔다. 유리문 너머 놀이방에 있는 강아지의 털이 꽤 엉켜 있다. 접수 직원이 계산대로 돌아온다.

반려동물 호텔 접수 직원의 첫마디

あ、いらっしゃいませ!

아, 어서 오세요!

이렇게 말해 보세요

  1. 강아지를 데리러 왔다고 말하기

    犬いぬをむかえに来きました。

    개를 데리러 왔어요.

  2. 털이 많이 엉켰다며 오늘 목욕도 해 줄 수 있는지 묻기

    毛けがだいぶからまっているので、今日きょうシャンプーもしてもらえますか。

    털이 꽤 엉켜서요, 오늘 목욕도 해 주실 수 있나요?

  3. 다음 달에 일주일쯤 또 맡길 것 같다며 오래 맡기면 하루 값이 싸지는지와 예약을 취소하려면 며칠 전까지 말해야 하는지 묻기

    来月らいげつも一週間いっしゅうかんぐらい預あずけると思おもいます。長ながく預あずけると、一日いちにちの料金りょうきんは安やすくなりますか。予約よやくを取とり消けすときは、何日なんにち前まえまでに言いえばいいですか。

    다음 달에도 일주일쯤 맡길 것 같아요. 오래 맡기면 하루 요금이 싸지나요? 예약을 취소할 때는 며칠 전까지 말하면 되나요?

반려동물 맡기기 일본어 단어

  • け毛털
  • いぬ犬개
  • もうふ毛布담요
이 장면, 직접 말해 보세요

방금 읽은 장면이 탈링고 앱에 그대로 있어요. AI 상대가 먼저 말을 걸면, 위 문장을 떠올리며 마이크로 대답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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