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서 일본어 회화
실제로 마주칠 장면마다 상대가 먼저 건네는 말과 내가 해야 할 말을 모았어요. 문장마다 후리가나와 한국어 번역, 발음 듣기가 있어요.
EP1
접수 안내
2월 말 세무서 로비가 사람들로 붐빈다. 벽에 커다란 안내판이 걸려 있다. 안내 담당이 다가와 말을 건넨다.
失礼します。
실례합니다.
이렇게 말해 보세요
확정신고를 하러 왔다고 말하기
確定申告に来ました。
확정신고 하러 왔어요.
처음이라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른다고 말하기
初めてなので、何をすればいいか分かりません。
처음이라 뭘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지금 줄을 서면 얼마나 기다리는지와 덜 붐비는 날이 있는지 묻기
今並ぶと、どのくらい待ちますか。空いている日はありますか。
지금 줄 서면 얼마나 기다리나요? 덜 붐비는 날이 있나요?
EP2
서류 작성
상담 부스에 앉아 서류 뭉치를 펼쳤다. 책상 위에 볼펜과 계산기가 놓여 있다. 담당자가 서류를 끌어당겨 본다.
では、拝見します。
그럼 보겠습니다.
이렇게 말해 보세요
처음 보는 서류라며 어느 칸부터 쓰면 되는지 묻기
初めての書類なので、どこから書けばいいですか。
처음 보는 서류라서, 어디부터 쓰면 되나요?
작년에 일한 기간을 말하며 이 서류가 맞는지 확인하기
去年は六月から働いたんですが、この書類で合っていますか。
작년엔 6월부터 일했는데, 이 서류가 맞나요?
한국에서 받은 돈도 적어야 하는지와 안 적으면 어떻게 되는지 묻기
韓国でもらったお金も書きますか。書かないとどうなりますか。
한국에서 받은 돈도 쓰나요? 안 쓰면 어떻게 되나요?
탈링고에서는 이 장면을 AI와 직접 대화하며 연습할 수 있어요. 눈으로 읽은 문장도 직접 말해 봐야 오래 남고, 필요할 때 입에서 나와요.
EP3
공제 확인
작성하던 손을 멈추고 영수증 봉투를 꺼냈다. 종이가 한 움큼 책상 위로 쏟아진다. 담당자가 영수증을 훑어본다.
ずいぶんありますね。
꽤 많네요.
이렇게 말해 보세요
식비 영수증도 가져왔다며 이것도 쓸 수 있는지 묻기
食事のレシートも持ってきたんですが、これも使えますか。
식비 영수증도 가져왔는데, 이것도 쓸 수 있나요?
작년에 병원에 자주 갔다며 병원비가 얼마부터 공제되는지 묻기
去年は病院によく行ったので、病院代はいくらから引けますか。
작년에 병원에 자주 가서, 병원비는 얼마부터 공제되나요?
몇 장은 잃어버렸다며 그런 영수증은 어떻게 하는지와 카드 내역으로도 되는지 묻기
何枚かなくしました。なくしたレシートはどうしますか。カードの記録でも大丈夫ですか。
몇 장은 잃어버렸어요. 잃어버린 영수증은 어떻게 하나요? 카드 내역으로도 괜찮나요?
EP4
제출과 환급
서류를 다 채우고 제출 창구로 옮겨 앉았다. 창구 옆 상자에 서류가 차곡차곡 쌓여 있다. 직원이 손을 내민다.
次の方、どうぞ。
다음 분 오세요.
이렇게 말해 보세요
서류를 제출하겠다고 말하기
これを出します。
이거 제출할게요.
작년에 세금을 많이 냈다며 돌려받을 돈이 있는지 묻기
去年は税金をたくさん払ったので、戻ってくるお金はありますか。
작년에 세금을 많이 내서, 돌려받을 돈이 있나요?
곧 한국에 돌아간다며 언제쯤 들어오는지와 한국 계좌로도 되는지 묻기
もうすぐ韓国に帰ります。いつごろ入りますか。韓国の口座でも大丈夫ですか。
곧 한국에 돌아가요. 언제쯤 들어오나요? 한국 계좌로도 괜찮나요?
세무서 일본어 단어
- はいけん拝見보다(겸양)
- ぜいきん税金세금
방금 읽은 장면이 탈링고 앱에 그대로 있어요. AI 상대가 먼저 말을 걸면, 위 문장을 떠올리며 마이크로 대답해 보세요.